가게 문 열고 닫을 때까지 챙긴다…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 가동
서울시가 157만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준다. 수수료 부담을 낮춘 배달 서비스부터 자영업자 대상 보험·대출, 유망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투자, 경영 애로 상담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장사하기 좋은 서울’을 목표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 하반기 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금융 지원부터 경영·투자·사회안전망까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종합 대책이다. 특히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돌파구를 찾도록 돕는 것이 하반기 정책의...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