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인분당선 기흥역에 불…하행 열차 무정차 통과 중
수인분당선 기흥역에 화재…하행 열차 무정차 통과 중... [정혜선]
법원 "朴, 최순실 회사에 현대차 광고발주…강요 유죄·직권남용 무죄"... 2018-04-06 14:39 []
법원 "박근혜 전 대통령 직권남용죄 인정"... 2018-04-06 14:25 []
법원, 박근혜 제기 ‘선고 생중계 가처분’ 각하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2018-04-05 17:02 [이영수]
법원, 박근혜 제기 ‘선고 생중계 가처분’ 각하 결정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2018-04-05 16:23 [이소연]
안희정 법원 출석… 두 번째 영장 심사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2018-04-04 13:53 [이영수]
검찰, ‘성폭행 혐의’ 안희정 구속영장 재청구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2018-04-02 16:40 [이소연]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이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출마선언식은 오는 4일 오전 10시30분 열릴 예정이다. 안 위원장 측은 “아직 세부 장소와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다. 추후 공지할 것”... 2018-04-01 16:00 [오준엽]
금호타이어가 해외로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1일 광주공장에서 진행된 해외매각 찬반쿠표에서 노조원 중 2741명이 투표에 참여해 60.5%가량인 1666명이 해외매각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오준엽 기자 oz@kukinews.com... 2018-04-01 13:30 [오준엽]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한국인 3명이 피랍됐다. 31일 외교부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우리국민 3명이 탑승한 어선 마린 711호이 피랍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마린 711호는 한국 선사 소속 511톤 규모의 참치잡이 어선이다. 납치세력은 이 어선을 나이지리... 2018-03-31 19:41 []
경찰은 30일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4명의 연쇄사망사건에 연루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아왔던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울러 나머지 신생아중환자실 교수 1명, 전공의 1명, 간호사 1명에 대해서는 불구속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인 것으로 알... 2018-03-30 12:03 [오준엽]
경찰 ‘댓글공작’ 수사단, 경찰청 보안국 압수수색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2018-03-29 09:55 [이소연]
검찰 “‘보고 조작’ 허위공문서작성 김장수·김기춘, ‘훈령 조작’ 김관진 기소”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2018-03-28 16:13 [이영수]
검찰 “실시간으로 11회 서면보고 안해… 오후 및 저녁에 총 2회 일괄 출력 보고”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2018-03-28 16:12 [이영수]
검찰 “첫 전화 지시도 10시15분 아닌 10시22분… 모두 ‘골든타임’ 넘긴 시점”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2018-03-28 16:11 [이영수]
검찰 “세월호 보고·지시시간 모두 조작… 최순실, 오후 靑방문”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2018-03-28 16:10 [이영수]
안희정, 영장실질심사 출석…“검찰·법원 결정 따르겠다”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2018-03-28 13:59 [이소연]
복지 지원이 필요한 만 30세 미만 청년의 자립을 돕는 취지로 출발한 정부의 시범사업에서 일부 개선 과제가 존재
스마트폰 사용과 수면 상태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철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
폐경 이행기 여성에서 염분 섭취가 많을수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염분 섭취가 많은 여성은 폐경 초기 단계부터 수면무호흡증 위험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과 다중질환,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을 가진 사람이 고독사 위험이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취약성과 함께 건강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할수록 고독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이다. 이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