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이 남긴 몇 가지 의문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이 화제 속에 종영했다. 25일 방송된 마지막회 시청률은 26.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올해 가장 높은 시청률 기록이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게시판과 각종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결말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2회부터 15회까지 이어진 진도준(송중기)의 활약이 윤현우(송중기)의 꿈으로 밝혀졌기 때문. 한 회 만에 모든 문제를 정리하는 전개도 어색했고, 새로 등장한 설정 역시 설명이 부족했다. 드라마가 끝나도 풀리지 않는 의문점 몇 가지를 정리했다. (기사에 ‘재벌집 막내아... [이준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