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꿈…‘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 26.9%로 종영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재벌집 막내아들’ 마지막 회 시청률은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26.9%를 기록했다. 직전 자체 최고 시청률인 25.0%을 넘겼다. 역대 JTBC 드라마 중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SKY캐슬’이 기록한 23.8%보다 높지만, ‘부부의 세계’(28.4%)를 넘진 못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기업에서 일하던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으로 회귀하는 이야기... [이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