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임영웅 확신… 그러려고 또 하는 거죠”
TV조선 ‘미스·미스터트롯’에서 시작된 트로트 맞대결이 금주 베일을 벗는다. TV조선에서 트로트 부흥기를 이끈 서혜진 PD가 MBN에서 선보이는 ‘불타는 트롯맨’이 20일 첫 방송을 앞뒀다. 오는 23일엔 그가 만들었던 ‘미스터트롯’ 새 시즌이 전파를 탄다. 지난 6월 후배 PD들과 함께 TV조선을 퇴사한 서 PD는 외주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를 설립해 MBN ‘우리들의 쇼10’, ‘우리들의 트로트’ 등을 제작했다. 지난 12일 서울 상암동 크레아 스튜디오 사무실에서 쿠키뉴스와 만난 서 PD는 “&lsqu...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