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여고추리반3’… 새해에 새 판 짜는 예능들
예능계가 새해에 신규 프로그램과 편성 이동 등 다양한 변화로 시청자와 만난다. 12일 JTBC는 “새 글로벌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을 내년 선보인다”고 알렸다. ‘피크타임’은 이미 데뷔한 아이돌들이 새로운 팀을 결성해 우승을 노리고 경합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맡는다. 내년 초 편성 예정이다. SBS ‘런닝맨’은 오는 1월1일부터 일요일 오후 6시20분으로 자리를 옮긴다. ‘런닝맨’이 해당 시간대에 방송되는 건 6년 만이다. ‘런닝맨’은 ...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