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힙합·댄스 옛말… ‘몸싸움 예능’으로 눈 돌린 방송가
서바이벌 예능이 스타 오디션에서 액션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근 방송가와 OTT가 액션으로 경합을 벌이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격투기부터 팔씨름, 생존 등 다양하다. SBS는 오는 21일 새 격투기 서바이벌 예능 ‘순정 파이터’를 첫 방송한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를 필두로 일반인 지원자들이 파이터로 거듭나는 여정을 그린다. 추성훈·김동현 팀과 정찬성·최두호 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네 선수가 심사위원이 아닌 멘토로서 각자 팀을 육성한다....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