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의 영화는 없다 [취재진담]
‘승부’의 배턴을 ‘하이파이브’가 이어받았다. 이로써 배우 유아인의 마약 논란으로 기약 없이 박혀 있던 창고 영화들이 모두 세상 밖으로 나왔다. 여전히 여론은 싸늘하다. 그렇다고 별수 있나, 영원히 묵혀둘 순 없는 노릇이다. 왜냐, 이유는 간단하다. 그 혼자 만든 작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분명 스크린에 걸리는데, 심판대에 오르는 분위기다. 마약사범이 주연인 작품이니, 보지도 않고 거르는 일각의 반응은 감내해야 할 기본값이다. 그냥 주연도 아니다. 영화에서 덜어내면 이야기 자체가 어그러지는 역할을...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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