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다움’에 대한 고찰…영화 ‘세계의 주인’ 국회 상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진보당 손솔 의원은 22일 오후 6시30분 국회의원회관 2층 제 1 소회의실에서 영화 ‘세계의 주인’ 국회 상영회를 개최했다. 상영회에는 진보당 손솔 의원,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 여성영화인 모임 김선아 대표, 한국독립영화협회 백재호 이사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김지연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했다. 진보당 손솔 의원은 “세계의 주인은 ‘피해자 다움’에 갇힌 시선이 어떤 문제를 다시 만들어 내는지 돌아보게 하는 영화”라며 “국회도 이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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