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첫 방송일 ‘살목지’ 개봉”…김혜윤, 기운 좋은 ‘호러퀸’ 도전 [쿠키인터뷰]
2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김혜윤(30)은 진짜 ‘호러퀸’이었다. 자신의 첫 공포 영화 ‘살목지’ 현장에서 무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애썼을 정도로 강심장이란다. 그는 “산속 저수지에서 많이 촬영했는데 계속 산을 쳐다본다거나 뭔가 찾으려고 시도해 봤는데 (귀신이) 따라붙진 않았다”며 아쉬워하기까지 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살...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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