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영플레이어 출신 서재민, 이랜드 떠나 인천 간다
2024시즌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수상자 서재민이 인천 유나이티드로 향한다. 인천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왕성한 활동량과 간결한 볼 배급 능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 서재민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재민은 FC서울과 서울 이랜드를 거치며 K리그 통산 64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2시즌간 맹활약하며 2024시즌에는 K리그2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인천은 이동률(2020 수상), 박승호(2025 수상)에 이어 서재민까지 품으며 K리그2 영플레이어 수상자만 3명을 보유한 젊고 역동적인 스쿼드를 구축하게 됐...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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