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핵심’ 황인범, 허벅지 부상으로 11월 대표팀 제외
홍명보호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부상으로 11월 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황인범이 좌측 허벅지 근육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번 소집 제외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는 유로파리그(UEL) 일정을 앞두고 열린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의 기자회견 내용을 통해 황인범의 부상 사실을 알렸다. 구단이 확인한 황인범의 부상 기간은 약 6~8주다. 황인범은 지난 8월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9월 A매치에 나서지 못했다. 10월에는 브라질, 파라과이전 모두 선...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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