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점 동반 트리플더블’ 워니가 지배한 잠실…SK, 가스공사 꺾고 20승 고지 [쿠키 현장]
서울 SK가 대구 한국 가스공사를 잡고 20승 고지를 밟은 가운데 자밀 워니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잠실의 왕’임을 증명했다. SK가 24일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스공사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경기에서 95-81로 승리했다. 이로써 SK는 20승(14패) 고지를 밟았다. 안영준이 종아리 부상으로 빠졌지만 자밀 워니가 27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반면 가스공사는 3연패에 빠지며 10위(11승23패)를 유지했다. 1쿼터 초반 김낙현이 폭발했다. 드라이빙 레이업에 이은 3점 두 방으로 ...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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