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마지막 인사…10년 만에 올스타전 열린다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0년 만에 올스타전이 열린다. KBL은 28일 2025-2026시즌 올스타전이 2026년 1월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해당 체육관에서 열리는 총 17번째 올스타전이다. 이번 올스타전은 잠실실내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인사가 될 예정이다. 잠실종합운동장 재개발로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철거가 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KBL은 이날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31기 제 1차 임시총회 및 제 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임시총회에서는 현대모비스 박기태 단장에 대한 이사 선임을 승인했다.... [송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