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은, 김민아 꺾고 통산 3승 달성…4년 만에 LPBA 정상
‘LPBA 원조 강호’ 강지은(SK렌터카·33)이 4년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우승까지 한 점을 남겨두고 나온 ‘행운의 키스’가 강지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6일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서 김민아(NH농협카드·35)를 상대로 풀세트 끝에 세트스코어 4:3(11:9, 11:4, 11:1, 3:11, 9:11, 7:11, 9:8)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강지은은 지난 2021-22시즌 3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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