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내일을 걱정한다 [취재진담]
개혁신당이 쪼개지기 일보직전이다. 당 상징인 이준석 의원과 2기 지도부 허은아 대표. 이들 갈등이 당직자 해임에서 불거졌다고 하지만, 표면적인 이유에 불과하다. 곪은 상처가 터진 게 분명하다. 성장 통이라고 위안을 삼기엔 사건이 결코 작지 않다. 들여다보면 훨씬 가관이다. 양측이 ‘상왕’과 ‘망상’으로 기 싸움한 진 오래됐다. 사무처가 당무를 거부하고, 보복이라도 하듯 중앙당 통장 비밀번호가 바뀌어 당직자가 급여를 못 받는 실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대표(직무대행) 직함을 서로 고집하고 있... [송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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