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더기 된 뉴진스, 수선은 직접 해야 [취재진담]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왔다.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공표한 지 약 1년 만이다. 반가운지 묻는다면 물음표다. 지난했던 소송전이 끝난 것은 달갑지만, 예전 같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을지 미지수다. 한때 ‘새로운 청바지’라는 이름처럼 신선한 트렌드를 제시하던 팀이었으나, 스스로 여러 꼬리표를 덧대 누더기마냥 이미지가 해진 탓이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28일 기자회견에서 일방적인 계약 파기의 법적 문제를 ...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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