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대응기금, 전북 생활인구 증대 마중물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추진한 사업들이 성과를 거두며 인구 위기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2년 도입된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22조 및 동법 시행령에 근거해 전국적으로 연간 1조원 규모로 10년간 조성된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기초자치단체에 75%, 광역자치단체에 25%가 배분된다. 전북은 인구감소지역 10곳(정읍·남원·김제·진안·무주·장수·임실&m...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