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은 9일 개막한 홍천강 꽁꽁축제가 첫 주말인 11일까지 3일 동안5만 8327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말인 10일 얼음 낚시터 오후 권이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주말 기간 얼음·부교 낚시터 입장권이 연일 조기 소진됐다.
또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올해 낚시터 입장권 가격을 기존 2만 원에서 1만 5000원으로 인하하고, 무궁화호와 관광버스를 결합한 '무궁화호로 떠나는 홍천 시티투어'를 연계해 접근성도 높였다.
홍천군은 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동안 공영 노외주차장과 홍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입장객 분산과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