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농촌개발 2년 연속 수상 성과 잇는다…‘살고 싶은 농촌’ 본격화
예천군이 올해 농촌 활력 증진을 핵심 과제로 ‘살고 싶은 명품 농촌’ 조성에 속도를 낸다. 군은 경상북도 주관 농촌개발 분야 평가에서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 대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재생과 기반시설 확충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올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32억원을 투입해 10개 지구를 추진한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7개 지구에서 32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신규 공모 대상지도 추가로 준비 중이다. 군은 이를 통해 주거복지와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