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건립 60억원 투입...금산면·가호동 일원 [진주소식]
조규일 진주시장이 지난 6일과 7일에 걸쳐 2022년 직매장 지원사업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건립 예정지인 금산면과 가호동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진주시는 지난 5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2년 직매장 지원사업의 최종사업자로 진주금곡농협과 진주금산농협 등 2곳이 선정돼 오는 2023년 개장을 목표로 국비 12억원 등 총 60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더해 진주시는 이번 공모에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진주금곡농협과 진주금산농협에는 각각 30억원의 사업비...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