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전주시의원 “민주당 일당독점 시의회, 전주시 무능과 부패에 눈 감아”
전북 전주시의회에서 정의당 소속으로는 유일한 한승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일당독점 구조가 전주시의 무능과 부패를 고착시켰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승우 의원(삼천1·2·3, 효자1동)은 18일 열린 전주시의회 제425회 제2차 정례회 6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12대 전주시의회 3년 6개월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수의계약 논란과 이해충돌 문제, 소수당 배제, 집행부 견제 실패는 물론 대한방직 부지 개발, 리싸이클링타운 사고 등 각종 불법과 특혜에 시의회가 동조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에 따...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