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 “도청사 폐쇄 의혹 공직자 명예훼손 의도 없어”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이 12·3 내란에 전북도청사 폐쇄 의혹 제기로 도청 공직자의 명예와 자존심을 훼손할 이유가 전혀 없고, 도민을 위한 공직자의 헌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원택 의원은 5일 입장문을 통해 “공직자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훼손할 이유가 전혀 없고, 본질은 김관영 지사의 내란 동조 관련, 거짓 해명에 대한 진실”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저는 도청과 시청에서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고뇌하고 땀 흘리며 정책을 추진해 왔고, 공직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