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후보자 432명 중 35명 부적격 결정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운, 이하 공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432명에 대한 공관위 심사 결과, 35명을 부적격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당 공관위는 지난 3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공직 후보자 부적격 여부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일부 부적격 후보자에 대해서는 예외적용 인정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예외적용 대상자는 중앙당 최고위원회 검토를 거쳐 재심사 여부가 결정된다. 이날 확정된 부적격자는 총 35명이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후보자 60명 가운...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