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내란의 밤에 도청사 폐쇄되지 않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 제기된 12·3 비상계엄 당일 전북도청사 폐쇄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전북자치도는 4일 입장문을 통해 “2024년 12월 3일 내란의 밤, 전북은 그 어느 곳보다 단호하게 내란반대의 의지를 천명하고, 결연히 맞섰다”고 밝혔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전북도청은 폐쇄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여러 객관적 자료를 통해 확증됐고, 저 또한 수차례 입장 표명을 통해 이미 종결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같은...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