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 전주시장 출마자 “전주시 특혜행정 중단, 자광은 PF·책임준공 확약 공개” 촉구
강성희 진보당 전주시장 출마자가 전주 대한방직 개발사업이 새만금 사업처럼 실현 가능성 없는 ‘희망고문’이 될 수 있다는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강 출마자는 10일 오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 시행사 자광은 6조원 규모의 대형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시공사 계약과 PF 자금조달에 대한 실질적 확약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11일 ‘페스타’를 여는 것은 시민의 기대를 부풀려 사업의 불확실성을 가리는 행위”라고 비...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