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경찰, 7일부터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돌입
전북경찰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북 경찰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도내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하루 평균 33.6만대로 전년 설 연휴보다 4일이 짧아 교통량이 늘어날 것 예상된다. 특히 고속도로에 교통량이 밀려 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15일 오전과 17일 오후 시간대로 귀성·귀경 및 성묘객 차량으로 곳곳에서 지체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찰은 사전 대비로 도로결빙 구간 등 사고 취약구간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귀성과 귀경이 이뤄지...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