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감 선거 오차범위 내 접전
광주 지역 유권자들이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하는 등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데일리리서치가 뉴스핌 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로 지난 17~18일 이틀간 광주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주시교육감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김용태 전 학교장이 23.4%,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17.6% 순이지만,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인 5.8%p로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정성홍...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