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신활력증진사업, 전남 9개소 선정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전남 9개소가 선정돼 898억 원(국비 62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전국 34개소의 26%에 해당한다. 선정 사업지는 여수 두포항, 순천 대대항, 고흥 남열항, 강진 수인항, 해남 학가항, 무안 도원항, 영광 월곡항, 완도 금일관문권역, 신안 상태도항 등 총 9개소다. 각 지역에는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어촌의 열악한 생활·안전 인프라와 생활서비스 확충을 통해 어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남에선 2023년부터 2025년까...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