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지켜낸 ‘명량대첩’…관광 전남 ‘수호대첩’
2025 명량대첩축제에 18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관광 전남을 지켜낼 ‘수호(守護)대첩’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다. 전남도는 22일, 남도의 전통문화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융복합한 창의적 콘텐츠 등으로 17만8000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국내 대표 역사·문화 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명량대첩축제는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됐다. 축제에선 해남, 진도 등 수군재건로 8개 시군 주민, ...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