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클래식계 이끌 청년연주자 발굴하고 조명한다
올해로 개관 21주년을 맞은 대전예술의전당(이하 대전예당)이 올 가을 야심차게 준비한 음악제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이 다음달 막을 올린다.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대전예당 아트홀에서 열리는‘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은 국내외 39세 이하 청년 연주자로 구성해 미래의 클래식계를 이끌어 나갈 주역들을 발굴하고 조명하는 신규 음악제다. 현재 노르웨이 트론헤임 심포니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이자 함부르크심포니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 중인 장한나 예술감독 뿐만 아니라 대전아...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