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유용론 나올 수 있도록 운영위원장 역할 제대로 하겠다”
"지방의가 필요없다는 무용론(無用論)이 아니라 유용론(有用論) 또는 없어서는 안 된다는 필용론(必用論)이 나올 수 있도록 운영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대전시의회 9대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에 선출된 이용기(38) 의원의 당찬 포부다. 이 위원장은 지난 7월 17일 대전시의회 9대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 선거에서 출석의원 21명 가운데 18표를 얻는 전폭적인 지지로 당선됐다. 그는 "대전시의원 22명 모두의 의견이 의정에 담길 수 있도록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함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익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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