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고액 체납자 추적 45억8천만원 징수…목표액 123.7% 달성
울산시는 고액 체납 전담조직인 특별기동징수팀이 지난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으로 고액 체납자 436명으로부터 45억 8000만 원을 징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징수목표액의 123.7%에 달하는 금액으로 2024년 징수액보다 16억 원(54.8%)이 증가한 것이다. 특별기동징수팀은 지난해 고액체납자 825명, 185억 원을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아 체납 징수활동에 들어갔다. 현장 방문 실태조사 및 은닉 재산 추적, 납세 회피 행위자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함께 전국 금융기관, 법원, 행정기관 등에 다각적인 재산 추적조사를 실시했다....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