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한의계 가짜뉴스, 더 이상 선처 없다”
노상우 기자 = 대한한의사협회가 인터넷을 중심으로 악의적인 한의약 폄훼 가짜뉴스와 혐오를 조장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선처 없는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선포했다.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의사단체들은 한의계의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을 의대 정원확대, 공공의대 설립, 비대면 진료 등과 함께 4대악 의료정책으로 삼고 정책 재논의를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의협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는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에 최선을 다할 것&ldquo... [노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