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공백 속 ‘디지털치료기’ 처방 급감…업계 “초석 마련 기회로”
5개월째 이어지는 의료공백 속에서 디지털치료기기 처방이 멈춰 섰다. 업계는 현 사태를 기회 삼아 처방 확대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디지털치료기기(Digital Therapeutics, DTx) 업체들은 기존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제품 처방을 의원급으로 확대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2월 말 시작된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로 인해 상급종합병원 진료는 마비됐고 의료기기 처방도 멈춘 상태다. 업계는 전공의가 없는 1차, 2차 병원에서 처방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디지털치료기기는 의료 소프트웨... [박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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