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설 명절 맞이하여 이웃사랑 성품 기탁 줄이어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업과 단체의 성품 기탁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먼저 BNK경남은행 밀양지점(지점장 배여울)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680만원 상당의 생필품 복(福)꾸러미 1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BNK경남은행이 매년 실시하는 ‘설 명절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꾸러미는 라면, 떡국떡, 각종 양념 재료 등 간편식으로 구성되어 명절 식사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같은 날 밀양시81...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