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 10년 대계 설계…‘지·필·공 협의체’ 출범
정부와 17개 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지·필·공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필수의료 10년 계획을 설계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이형훈 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 39명과 함께 ‘제1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복지부와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필수의료 현안을 직접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다. ...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