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공장 화재, 유해물질 유출 없어”…리튬 취급수칙 필요성 대두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유출은 없었다고 환경부가 25일 밝혔다. 전날(24일) 해당 공장에서 리튬 배터리에 불이 붙어 발생한 화재 사고로 중국인 근로자 17명, 라오스 국적 1명, 한국인 5명 등 총 23명이 사망했다. 사고 업체는 톨루엔, 메틸에틸케톤, 염화싸이오닐, 수산화나트륨산 등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해화학물질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17일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점검 당시 별다른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환경부는 이날 사고 현장과 주변 지역에... [김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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