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 쉬인, SPA브랜드는 안전지대…“동대문 브랜드 타격”
무섭게 커지는 중국 이커머스가 국내 패션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쉬인은 한국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한국 시장에 직접 발을 들였다. 이후 쉬인의 서브 브랜드인 ‘데이지(Dazy)’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한국 배우 김유정을 발탁했다. 이후 최근 “한국의 패션 스타일이나 접근성을 고려해 본격 진출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쉬인의 국내 경쟁사 격인 신성통상의 탑텐이나 이랜드의 스파오, 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 등 국내 스파(SPA)브랜드는 최근 호실적...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