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종 아랍방언 통·번역도 거뜬”…더 똑똑해지는 갤럭시 AI
삼성전자의 ‘갤럭시 AI’가 전세계 20여개 R&D센터에서 고도화를 통해 보다 똑똑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25일 갤럭시 AI의 언어 모델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갤럭시 AI는 전세계 20여개 R&D센터에서 △언어의 특성과 문법에 대한 정량 평가 △문화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검증하는 정성평가 등을 거친다. 갤럭시 AI는 20여개국에서 4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아랍어 통·번역도 수행할 수 있다. 아랍어를 통·번역하기 위해서는 현대 표준 아랍어인 풋스하와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방언인 암미야를 모두 학습해야 한... [이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