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연 25만대 맞춤형 PBV 생산하는 ‘미래형 PBV 허브’ 구축
기아가 경기도 화성 오토랜드에 연 25만대 규모의 PBV(목적기반차량) 전용 생산 허브 ‘화성 EVO 플랜트(EVO Plant)’를 구축한다. 기존 East 공장이 준공되며 생산 기반을 갖췄고, West 공장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했다. 기아는 14일 화성 우정읍 오토랜드 화성에서 EVO Plant East 준공식과 West 기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문신학 산업통상부 1차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등 정부·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그룹 주요 임원 200여 명이 참석했... [김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