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쏘’ 이름값 증명할까… 힘 있는 디젤과 정숙한 가솔린 모두 달려보니
KGM이 무쏘를 다시 꺼내 들었다. 1990년대 SUV 시장을 상징하던 무쏘가 픽업 트럭으로 다시 돌아왔다. KGM이 선보인 무쏘는 정통 픽업 트럭의 성격에 SUV 수준의 편의성과 선택 폭을 더한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이다. 디젤에 가솔린 모델까지 더하며 시장 확장을 노린다.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에서 경기 파주까지 편도 약 60km, 왕복 120km 구간을 주행하며 KGM 무쏘의 디젤과 가솔린 모델을 모두 체험했다. 갈 때는 디젤, 돌아오는 길은 가솔린 모델을 탑승하며 두 파워트레인의 성격을 직접 비교할 수 있었다. 훌륭한 편의성과 ... [김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