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무쏘, ‘무쇠’처럼 단단하게 또 달린다… 도심·오프로드 겨냥한 멀티 라인업 공개
‘픽업 맛집’이란 수식어가 허투루 붙은 게 아니었다. KGM이 29일 경기 고양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정통 픽업의 상징 ‘무쏘’를 다시 꺼내 들었다. 2002년 ‘무쏘 스포츠’ 이후 20여 년간 이어온 픽업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전면 디자인부터 파워트레인·서스펜션·데크 구성까지 소비자 선택 폭을 대폭 넓힌 신형 모델이다. 오리지널의 단단함에 도심형 세련미를 더하고, SUV급 편의 사양까지 갖춘 진화형 무쏘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원익 상품전략실 책임은 무쏘 개발 배경에 대해 “KGM은 2002년... [김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