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그룹 최초 신입사원으로만 구성된 재능봉사단 발대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는 최근 포스코인재창조원 광양캠퍼스에서 포스코그룹 최초로 신입사원들로만 구성된 ‘Art in 또래 재능봉사단’을 창단하며 MZ세대가 주축이 된 나눔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고 15일 밝혔다. 또래 재능봉사단은 지역사회에 희망을 나누는데 뜻을 모은 신입사원 31명이 모여 창단하게 됐다. 지난 2014년,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기술, 경험 등의 재능을 한껏 발휘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6개의 재능봉사단으로 첫 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 49개가 활동중에... [전송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