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토종 두꺼비 생태계 보호에 앞장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지역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를 위해 전남녹색연합, 지역 주민들과 함께 토종 두꺼비의 산란기 로드킬 예방과 서식지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22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광양시 진상면 비촌리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환경자원그룹과 전남녹색연합,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두꺼비는 매년 2월 중순이 되면 산란을 위해 습지로 내려와 알을 낳기 위해 비평저수지와 서식지를 오가게 된다. 이때, 생태통로를 이용하지 않거나 우... [전송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