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차관 “수소, 수송부문 탈탄소화 주요 수단”...기본계획 전면 재조정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3일 “수소는 수소환원제철 등 산업 혁신과 수송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주요 수단으로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호현 차관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하이드로젠 카운슬 총회’에 참석해 “우리 정부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최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계기로 국제사회에 공표한 것에 이어 산업전반의 녹색 전환을 위한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처럼 말...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