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에서 만나는 ‘루이 비통 호텔’…모노그램 130년을 체크인하다 [현장+]
문을 열고 들어서면 호텔 로비를 연상케 하는 공간이 펼쳐진다. 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탄생 130년의 역사를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풀어낸 공간이다. 루이 비통이 하우스의 상징인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맞아 서울 도산 스토어를 리뉴얼하고, ‘여행의 정신(Art of Travel)’을 주제로 한 호텔 콘셉트 공간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제품 진열을 넘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공간 전체에 녹여낸 체험형 전략으로, 최근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브랜드의 정체성과 헤리...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