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에 맞춰 ‘K-컬처’ 총집결…박물관·미술관 5곳 특별 프로그램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계기로 주요 국립문화기관들이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K-컬처’ 확산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5개 기관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1일 예정된 BTS 공연을 계기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에게 문화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해설, 체험 프로그램, 공연, 문화상품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심하연]


![“잘 놀아야 산다”…레고랜드, 닌자고 꺼내들고 5년 차 반등 승부수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3/18/kuk20260318000250.300x169.0.jpg)
![‘튤립축제 개막 D-2’ 에버랜드, 도심서 튤립 나눔 행사 [쿠키포토]](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3/18/kuk20260318000207.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