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지난해 뼈 깎는 성찰의 시간, 제2의 50년 설계 위해 원팀 돼야” [현장+]
신학철 한국화학산업협회 회장이 지난해 석유화학업계 구조조정 자율개편안을 마련한 기업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표하며, 이제는 향후 50년을 위한 설계를 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에도 감사함을 표함과 동시에 전기요금 합리화, 세제 혜택 등 실질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6일 오후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년 화학산업 신년인사회’는 신 회장을 비롯해 석유화학 주요 기업 27개사 대표 및 임원, 나성화 산업통상부 산업공급망정책관 등 주요 인사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재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