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유안타증권은 중국 본토 심천 증시와 홍콩 증시간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선강퉁 시행에 맞춰 선강퉁 거래서비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유안타금융그룹의 중화권 리서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경쟁력있는 기업분석 자료와 투자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또 인공지능 투자솔루션 ‘티레이더’를 선강퉁에도 적용해 상승 유망종목 추천과 매매타이밍까지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트와 수급, 실적 기반의 합리적인 종목 선정 알고리즘으로 유망종목 추천과 매매 타이밍을 제공한다.
이 밖에 선강퉁 종목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씩 추첨해 4주간 총 400명에게 파리바게뜨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sk870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