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오뚜기는 기존 최대주주 함태호씨의 별세로 상속인 함영준씨가 최대주주로 변경 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뚜기의 최대주주는 함태호 외 25명에서 함영준 외 24명으로 변경된다. hsk8703@kukinews.com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