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베어링자산운용은 배인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배 신임 대표이사는 한화증권과 AB자산운용 등을 거쳐 지난 2011년 베어링자산운용 한국법인에 합류해 기관영업과 뮤추얼 펀드 전반을 총괄하며 영업대표로 활약했다.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