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한진은 13일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한진 관계자는 “조직·운영 효율화를 위해 이번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hsk8703@kukinews.com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