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이사회 의장에 황건호 사외이사를 추천한다고 19일 밝혔다. 황 사외이사는 지난 1976년 대우증권에 입사한 이후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메리츠종합증권 사장, 금융투자협회 회장을 지내는 등 금융투자업계의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늘어나는 젊은 유방암…“조기검진, 가장 확실한 해법”
40세 미만 젊은 유방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초 공개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유방암은 전체 신규 여성 암 환자의 21.8%에 해당하는 2만9391명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대장암·폐암·위암 등 다른 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