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와 한국신용평가의 자회사 KIS채권평가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정원창 전무를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 내정자는 2000년부터 KIS채권평가 설립준비위원과 경영관리본부장, 평가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전략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다.
늘어나는 젊은 유방암…“조기검진, 가장 확실한 해법”
40세 미만 젊은 유방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초 공개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유방암은 전체 신규 여성 암 환자의 21.8%에 해당하는 2만9391명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대장암·폐암·위암 등 다른 암






